지금나의모습
계속 제자훈련할때 전도사님이 나보고 교만하다고 그런다.
내가 생각해도 교만한데, 그이유는 꼭 그렇다고 할수없지만 엄마가 계속 옆에서 잘났다든지, 공부를 잘한다는 둥 나를 계속 칭찬한다. 그래서 그런것 같다. 나는 그렇게 잘난게 없는데 왜이렇게 교만한지모르겠다. 그리고 공부도 잘하는것도아니도 살도쪘고 그렇다고 잘생긴것도 아닌데 교만하다. 앞으로 큐티를 통해서 내 교만을 보고 고쳐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