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월) 큐티~
약속:사람을 두려워 하면 올무에 걸리지만,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안전할 것이다.(25절)
경고:많은 사람이 통치자를 만나 아첨하고자 하나, 공정한 판결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온다.(26절)
명령:네 아들을 징계하여라. 그러면 그가 네게 평안을 줄 것이다. 그가 네 영혼에 기쁨을 안겨 줄 것이다.(17절)
본: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을 것이다.(23절)
15절:내가 그나마 조금 맞아서 어머니를 덜 망신시킨다.특히 공부만 잘하면 될텐데... ㅠㅠ
16절:난 의인이 아닌데도 악인이어도 권력을 못잡아봤다.그래도 죄는 매일 생기고 악인들이 망하는것을 못본다.
17절:난 부모가 아니라서 모르겠다.예전부터 내 부모님이 징계하시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짜증났다.그러나 그게 부모님에게 평안을 가져다 줄줄 몰랐다.
18절:부모님이 계시하는것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날뛴다.율법을 지키고 싶지만 못지키기에 복이 없는듯하다.
19절:내가 그런다 요즘에 말로만 하시면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다시하는 나이고,알면서도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자꾸만 한다. 고쳐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20절:보진않았지만 내가 그런다 너무 성급해서 말도 성급하고 재촉도 한다.그래서 내가 더 미련한것같다.
21절:난 종이 아니지만 곱게 자라서인지 사춘기라서 인지 부모님께 대들고 스트레스가 몇배로 쌓인다.
22절:매일 화낼때마다 너무 짜증나서 누가 건들기만 하면 또 화를 내게된다.성미가 조급해서 너무 성급해서 죄를 많이 짓는것 같다.
23절:내가 교만해서 매일 나는 누구앞에서든지 낮아지고,영예를 얻을려면 갈길이 너무 멀다.
24절:난 약해보이는 의인보다 강해보이는 악인을 더 도와주는것 같다.그러면서도 같이 어울리고 싶지만 튕기고 그리고 도와줘도 나만 손해봐서 왜 도와주는지 모르겠다.
25절:난 나보다 나이 많거나 힘세 보이면 두렵다. 근데 그게 올무에 걸려서 완전 맥빠지지만 이제부터라도 여호와를 신뢰하고 안전하게 지내고 싶다.
26절:난 강해보이는 사람에게 가끔 아첨을 한다.그러면 같이 어울려줄지도 모를까봐 그러지만 공정한것은 역시 그가 공정하진 않고 여호와가 공정하기에 요즘엔 주님을 믿으려 하지만 역시 조금 힘들다.
27절:난 잘 모르겠다 행실이 바른사람을 미워할것같다.난 열등심이 없어서인지 공부잘해도 질투가 안나서 공부를 못한다. 열등감있는 공부잘하는애를 미워하#51654;않고 질투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악인이 #46124;으면 좋으련만...
개학하고 나니깐 제자훈련 하기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노력은 할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