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요약 :: + _ +
- 신뢰하라
- 부지런하라
- 자기일이 유익한걸 알아라
- 가난한 자를 돌보고 후하여라
- 믿어라
- 기품이 있어라
- 웃어라
- 지혜를 가르쳐라
- 자상하라
- 진실을 말하라
- 축복하라
- 태만하게 밥을 먹지 말라
- 칭찬하라
- 여호와를 경외하라
# 와닿는 구절 :: + _ +
30 .
매력도 헛되고 , 아름다움도 허무하나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칭송을 받을 것이다 .
보통 사람들은 아름다움 이나 매력에 끌려 그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심지어 기독교 사람들도
매력이나 아름다움에 끌려 불신교제 불신 결혼을 하는 경우도 다반수다 .
또한 세상사람들은 결혼을 할때
사랑 , 마음 보다는 능력 , 외모를 중시하는 사회가 되었다 .
나는 매력 이나 아름다움도 물론 중요하다고 생각을한다 .
하지만 여호와를 경외하여 받는 은혜와 축복 , 지혜는 그 어느것과도 바꿀수 없는 ,
어느 것보다 더욱더 낳은 것이라 생각을 한다 .
>
매력과 아름다움은 금방 시들어 버린다 .
이걸 보면서 그냥 멎있다 , 이쁘다 , 몸매가 좋다 , 능력이 좋다 , 돈이 많다 ..
이런사람들 , 내가 생각 하는 이상형 , 세상이 요구하는것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등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았다 .
내가 생각하는 이상형은 매너있고 , 능력있고 , 날 사랑해 주는 사람 이였다 .
그리고 세상사람들의 이상형은 대부분(친구들 ..; )
멎있다 , 싸가지 없다 , 뭐 부모님을 존중한다 .. 등등
여러가지가 나왔다 . 세상적인게 훨씬 많았다 .
그리고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라고 말하는 친구들에게 물었다 .
그래도 별다를건 없었다 . 조금 다른거 .. 라면 하나님을 믿는사람이 나온거뿐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제는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았다 .
하지만 역시 잘 모르겠다 .
하나님을 잘 믿으며 불신교제는 하지않고 하나님을 더 잘 의지 할수 있는사람 .. ?
이런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제가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
그리고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정말 사이가 좋으신 부부들도 있다 .
나는 그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
왜 이분들은 잉꼬부부라는 호칭이 붙으실까 ?
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물어보고 조사를 해보았다.
그랬더니 외모보다는 지혜였다 .
그리고 그중 (한것만 ; ) 85%정도가 하나님을 믿으시는 분들이셨다 .
그리고 10%는 무교 , 나머진 불교셨었다 .
둘중 한분은 꼭 하나님을 엄청나게 믿으시는 분이셨다 .
그리고 엄청나게 현명하신분들이라고 들었고 실제로 그랬었다 .
마지막으로 내가 이랬던 경험은 없나 라고 생각을 해보았다 .
이성교제를 한적이 한번밖에 없는나는 작년 일을 다시 떠올려 보았다 .
나는 그사람이 왜 좋았을까 ? 왜 내가 교제를 했을까 ?
라고 생각을 하였다 .
항상 이런생각을 하면 얼굴보고 받아서 그랬어요 . 이런 핑계만 대기 일수였다.
하지만 이번엔 이런생각보단 좀더 확실한 대답을 찾고 싶었다 .
음 , 내가 이사람한테 끌렸던 이유는 날 많이 좋아해줬을까가 아니였나 싶다.
여러가지로 힘든시기를 겪고 있었던 나는 누군가가 날 너무 좋아해준다는 사실에
엄청난 속도로 그사람에게 빠져든건 아닌가 싶었다 .
하지만 그거 역시 외모였다 .
외모와 단지 잠시의 설레임 ..?
그걸 못참았던 것이다 .
그래서 만나면 서로 스킨쉽만 하고 도움될만한 일은 하나도 안하고 이래저래
지혜롭지도 못하고 단지 서로 매력이 끌렸을 뿐이라고 생각이 든다 .
외모와 매력에만 이끌려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홀하고 지혜를 구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헤어지게 해주신건 아닐까 싶다 .
오늘은 왠지 하나님께서 내 옆에서 안아주시는 느낌이다 .
나의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
오늘 뭔가가 이상한거 같아요 ;
무지 뭔가 잘못 올린듯 ... 이렇게 올리면 안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