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학교에서 친구와 레슬링을 하면서 놀앗습니다..
오늘은 제가 아침에 늦잠을 자느라 qt를 못해서 오늘 말씀 하나도 몰랏습니다.
레슬링을 하다가 제가 심하고 아프게 친구를 쳐서 친구가 화난 표정으로절 야렷습니다....
그래서 제가 야 뭘야려~~ 라고 햇더니 친구가,,,,,, ㅋㅋㅋ니눈깔 이라고 하는것이엿습니다........
저도 화나서 말싸움을 해서 제가 너무 화나서 멱살을 잡앗더니 단추가 풀러#51275;습니다..
저는 미안해서 ...아무말 안하고 자리에 앉앗습니다...ㅜㅜ
친구한테는 많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