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나는 정말 짐승같이 무지한 사람이다. 나는 사람에게 있어야 할 총명을 갖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짐승으로 불린다 (닭.. ㅅ )
3.나는 지헤를 배우지 못했고, 거룩하신 분을 아는 지식도 갖지 못했다.
┗거룩하신 분을 아는 지식도 갖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을 못 만나나 보다
5.모든 하나님의 말씀은 믿을 만하다. 그분은 자기를 피난처로 삼는 자에게 방패가되신다.
┗나도 이전에는 나와 관련된게 별로없다가 최근에 엄마가 하나지적하였다..
8.곧 허황한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하여 주시고, 가난도 부함도 허락하지 마시고, 오직 일용할 양
식만 주소서.
┗저도요!!!
11.자기 아버지를 저주하고 자기 어머니를 축복하지 않는 불효자식들이 있다.
┗...하하하.. 나는 아닐꺼야..
13.아주 거만하여 남을 모조리 자기 종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 엄마의 이야기이다.
17.아버지를 비웃고 어머니를 경멸하여 불순종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
리에게 먹힐 것이다.
┗(뜨끔!)ㄷㄷ;; 왜 그런눈으로 보세.. 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