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노는 잔인하고 화는 사람을 삼키지만, 질투처럼 파괴적이진 않다.
질투가 많은 나는 나랑 같이 있는 친구가 다른 친구와 문자를 하거나 전화를 하면 왠지 화가난다.친구가 아니더라도 나랑 있을 때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어쩌다 만나서 얘기를 하면 괜히 화나서 삐지기도 한다.나한테 올 관심이 다른 시람에게 간다는게 너무 싫다.
내가 사람에게 너무 집착한 것 같다.사람에게 집착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