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모든 하나님의 말씀은 믿을 만하다. 그분은 자기를 피난처로 삼는 자에게 방패가 되신다.
이번주에 우리집에 사건이 터졌다. 나는 학원에있었고, 아빠는 퇴근하시고
샤워를 하셨다고 엄마가 그러셨고 엄마는 저녁준비를 하고 계셨다. 동생들은
집에 있었는데, 아빠가 샤워하시고 나오시면서 초인종이 울렸다고 한다.
열어보니 경찰이 들어왔다고 한다. 난 거기 까지 듣고 우리집이 빚을 못값아서 왔나?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샤워를 마치고 나오시는 아빠를 수갑을 체우고 데려가려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님과 경찰이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아빠가 옛날에 웅진음료수 대리점 사장을 하셨다. 지금은 안하시지만.......그런데 아빠는 대리점을 그만두면서 그 웅진회사에 값을돈을 다 값고 나오셔서 상관은 없는데 다른 대리점사람들이 나오면서 돈을 내는건 억울하다면서 웅진회사에 소송을 걸었는데 증인으로 우리아빠를 내세워서
경찰이 찾아왔다고 한다. 만약 안가면 3000만원의 벌금을 내야했고, 계속 안간다고 해도 중요한 증인이면 강제로라도 수갑을 체워 데려간다고 한다. 그게 우리나라 법이라고 하였다. 엄마가 말씀을 마치시고 나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고, 아빠가 말씀보면서 하나님의 뜻으로 한다고 하셨고, 어려울땐 하나님을 피난처를 삼는다고 하셨다.
나도 겁은 안난다. 하나님께서 아빠를 도와주실것이고 증인을 설땐 지혜를 주실거라는걸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