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는 읽지 못했지만
처음에 김양재 목사님의 고난을 들어보니 정말 여러가지 몸으로 힘든데도 불구하고
며느리역을 열심히 감사하면 할수있는점이 정말 부럽고 주님의 종이 될자격이 충분히 있는 목사님이시다.
다른교회에서 내 2007년 표어가 어느것이든지 감사하라,감사하라!!!!!
내가 그렇게 어디든지 감사할줄 몰랐기에 주님이 감사하라고 했지만
지금에 와서 이천칠년도를 보면 난 정말 감사할줄 몰랐고,하나님이 아무리 날 부르고 찾고 계시해도 무시한것같다 그것에 대해 회개한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내가 이렇게 변해야 하는구나 그래야 하나님의 일꾸인 되겠구나 하고 느꼈고
뒤에가서 큐티하는법 큐티하는것보면서 내가 해온 큐티 그냥 읽고 신기해하고 즐거워하기만 했고 아무 느낌없이 읽기만 하고 넘어갔는데 그 생활에 적용하고 실천해야 한다는것을 다시 알고 느꼈다.
다시 주님을 큐티로 찾고 기도로 찾고 내가 먼저 누가 아닌 바로 내가 먼저 화해하고 용서하고 회개하고 기도하고 예배하고 도와주고 사랑하고... 주님을 위해 내가 일해야 된다는것을 느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