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다 읽지는 못했다;;
큐티... 큐티하면 그냥 큐티 나누고 적용하고
하는줄 알았지만 이책엔 큐티의 마인드를 알려준다.
어떤일이 다가와도 무엇을 하여도 언제나 백퍼 주님만 믿는다는
그런 확신인데 나도 그렇게 주님을 매일 언제 어디서나 어떻게 되든 믿고 싶다.
자기 죄를 볼줄 알고 그것을 회개하고 고치고 새롭게 주님이 좋아하시는 모습으로 변해간다는 이야기인데 난 내 죄를 볼줄 안다. 그러나 그것을 고칠줄 모른다 고치는게 제일 중요한데 ㅠㅠ
기쁨과 사랑으로 살아가며 자기죄를 치유할줄 알아야 되는데 나는 그게 되긴된다 그러나 금방 또하고 또 저질르고 그런다.
나도 정말 말씀으로 묵상하여 여덟가지 축복을 받고 싶다. 하나님과 만나기도 해보고 싶고 기도에 응답받고 싶고 예배시간에 다시 살아나고 싶다. 그런자인데도 그러고 싶은자인데도 매일 노력하기가 안된다.
나머지는 잘 못읽어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주님을 찾고 어떻게 주님을 만나는지 만나면 뭐가 좋은지 거의 육하원칙수준으로 주님께 다가가거나 회개하고 죄를 보고 고칠줄 알고 언제나 주님과 함께해야 하고 말씀으로 묵상하고 큐티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더 잘 알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