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종일 거짓말을 안하고 산적이 없고,
나를 낮게 생각하거나 화나면 싸움을 접은 적이 드물다.
나의 약점은 정직하지가 않고, 이기적이라는 거...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무섭거나 정말 비겁하게 자기를 좋은사람으로
덥어 씌우게 하려는 의도다. 나는 계속 나를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잘못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려고 거짓말을 이때까지 해왔다.
거짓말을 해야하는 상황은 있지만, 나는 그 상황 뿐만 아니라
정직해야할 때 무서워서 겁쟁이와 같이 거짓말을 해왔다.
엄마한테 내 심정의 정직함, 잘못 한 것에 정직함, 그리고 속였다는
정직함. 정말 난 비겁하고 겁쟁인것 같다.
사람은 이기적일때 배신을 한다고 한다. 거짓말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은
배신이나 마찬가지다. 난 그래서 이때까지 우리 가족: 엄마 아빠 언니 와
친구들 까지 배신해왔다. 온통 내 생각이였기 때문에
나는 내 이기적임 때문에 피해를 주었다.
나는 이에 약점을 극복 하고 싶다...
어떻게 할것인가...........................................................................
일단 나는 내가 열심히 안해온 기도를 열심히 꾸준히 하자고
생각했다. 그럴수록 나는 하나님한테 모든 것을 말하게되고,
또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 한테 정직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의 이기적임은 아마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고 단체적인
활동을 즐기자고 생각했다. 그리고 제자훈련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사연과 나눔을 통애 나는 다른 사람을 더 배려하고 소중히
여길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