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쁜 여자애나 마른 애들을 보면 당연히 질투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나는 그에 다 정반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외모에
신경을 쓰고, 몸매에 너무 고민을 많이 한다. 하지만 먹을때는
정말 잘 먹는다...-_-aaaㅋㅋㅋ
아아아...
오늘 본문을 읽으니 꽤 좋았다.
아무리 외모만 뛰어나면 어떡하나...
정말 안에도 아름다워야지라고 알게되었다.
하지만 안에는 완전히 썩혀 있는 난 아직 청소 할게 많지만,
하나씩 하나씩 깨끗히 치우며 나의 내면과 성품을 신경을 쓰겠다.
어디서부터 청소할까?
처음은 내 약점? 수요일 큐티와 같이 내 약점부터 고치는게 낮다고 생각했다.
현재 지금 친구들과 많이 이야기를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하루에 꼬박
밥을 먹기전??? 이랑 밤에 자기전에 기도를 하고 있다. 솔직히 시작한지는
이틀 밖에 안돼었지만 계속 하면 굳이 내가 바라는 바가 안돼더라도 나한테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 다음은 내 갈등?
나는 아주 많은 갈등을 갖고 있다. 엄마와의 갈등,,,나와의 갈등,,,등
여러가지의 갈등을 갖고 있다. 역시 엄마와 나의 공부의 갈등.
나와 내 외모나 몸매에 대한 갈등 등. 전도사님이 엄마랑 같이 큐티하라는
말이 기억난다. 지금 좀 고민이 된다. 솔직히 엄마랑 큐티하는 것이
민망하기도 하고 그렇기도 하는데,,, 자신감을 얻을려고 노력 중이다.
아직 까지는 여기 까지 생각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