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26일 느혜미야 3:14~32 <중수하여 성별하자>
양문(가축)-/어문~끝까지/
중수(강하게,튼튼하게,틈 과 구멍은 보수)
중수:제일 중요한 묵상
중수해서 성별해 가는 과정
14-무시를 당해야 한다.
벧학게렘 지방:포도원, 포도는 잘 밟혀야 한다.
본문: 똥문,제일 밑바닥 인생 양문→어문→옛문→본문→샘문
말기야가 본문을 중수.
15-샘문 ( 사명자로서 나를 사용하신다.)
예수님은 생수. 사명자로서 줄것만 있는 인생.
사명자의 목표는 다윗의 묘실.(예수의 의미)
16-내 힘으로 파서 만든 못도 있어야 한다.
사명자로서 용사의 집 까지 가야한다.(부활이 있는데 전혀 두려울것이 없다.)
17~19-미스바(레윗이 첩을 받아들여 베냐민 지파가 욕 보인곳),~예수아(구원자)의 아들
~한 부분:말할수 없는 부분.
사명을 감당하려면 별일이 다있다.
20-사명자는 힘써 중수해야 한다.
38명중 느혜미야가 버꾹(평신도) 에게만 힘써(지도자가 가장 중요) 중수했다고 표현 정말 하나님께만 영광돌리는 삶.
대베사장 엘리아십 목회자에 관한 이야기
평신도로서 목회자를 존경하고 높혀 주어야 한다.(역할 순종 인격순종이 아니다)
22-평신도 가 제사장들은 깨웠다.
주의 일은 누구나 할수있고 사명은 누구나 감당.이해의 폭이 #45338;어져야..
오늘 말씀은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가지않는다..성벽 중수하라는 것 아닌가??
나의 성벽은 어쩌면 지금은 없는 우리집 강아지였을지도 모른다.지금 하나님께서 나의 성벽을 무너뜨리신 후 그 성벽을 보수하고 고치라는 것 같다.성벽 자체를 하나님으로 바꾸라는것 아닐까??흐흠....요즘은 하나님께 강아지사건을 맡기고 있다.그것도 중수의 일부일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