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식구들은,,좀 많다.,
대빵 아빠, 엄마, 나 , 가지가지로 싸자기 없는 동생,착할땐 천사 나쁠땐 악마같은 동생,
언재나 왕따같이노는 동생 이렇게6명이다~(거기에다,,주인잘못만난 금붕어2마리)
우리가족은 매일아침 큐티를 한다, 아빠가 회사가시고 엄마와 동생들과 밥을 먹으며 큐티나눔을 한다, 하지만 나는 아침마다 혼이나고 밤마다 혼이난다.
맨날 첫#51760;로서 자격없다고 ,,누나로서 동생들한테 모범이 안된다고,, 철도 안들었다고,,매일마다 들들 볶는다,내가 참기름인가?ㅠ 매일 밤마다 혼나서 울고,일어나서 눈 부어있는데,,아침에 혼나서 또 울고,,ㅠㅠ 맨날 나만 갈군다..
목요일에는 동생들 밥 안해줬다고,,수요일에는 늦게들어 왓다고,,화요일에는 방 안치웠다고 골고루~혼난다~ 목요일 아침에 혼이난 나는 지각을 하고 말았다..
안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남아서 깜지가지 쓰고 그것도 앞뒤로 다. 너무 힘들었고 집에도 늦게 갔다. 사실 집에 갔더니 문이 잠겨 있어서 잠시 친구랑 놀다왔을 뿐인데,,괜히 나한테만 그런다,,진짜로 요즘 억울한 일이 많다, 엄마는 혼내다가 꼭 학교얘기를 꺼내시는데,,집에서도 애가 이모양이니~학교에서 그런 전화가 오지..하며 지난 얘기를 하신다 솔직히 다 끝난 얘기고 내가 아무리 집에서 그런다고 학교에서 까지 그런다는 보장도 없는데,,,,,,,,,,,,,,,,,,,,,,,잔쩌 요즘 집 분위기가 험악하다ㅠㅠ
근데 그게 나 나 #46468;문이다 솔직히 동생들이 배 안고프다고 밥안주고 굶긴것도 나고,
내방인데 안치운것도 나다.,아침마다 늦에 일어나 엄마 속 뒤집어 놓는게 나고,,학교에서 그런전화 오게끔 만든것도 나다..생각해보면 다 내 책임인데,,너무 억울하게만 생각하다 보니 계속 원망만 한것 같다. 아빠한테 맞는것도 그렇고,,첫째라고 제일 세게,,동생들 5대 맞을#46468; 10대 맞는게 첫째였다, 그땐 아파서도 울고 아픈게 가셨다 싶어 더이상 눈물이 안나올때 맞은걸 생각하면 다시 억울해서 울고,,서러워서 울고ㅡ,,ㅜ 거의 맨날 운 센이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땐 맞을 만 했고, 그래도 첫째로서 책임감이 크다는 것도 알았다 그래도 억울한건 억울했다ㅠㅠ너무 아프고 상처도 마니 받고,,
언젠간 엄마가 장난으로 날 입양했었다고 한 적이 있었다, 그게 장난인지 아닌지는 나도 모른다. 하지만 종종 그게 사실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요즘 나는 내 죄를 보지 못하고 있는것에 대해 회개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내 죄만 보며 억울한게 하나도 없는 삶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