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상선처럼 멀리서 양식을 구헤온다.,,,,,,,그녀는 이른 새벽에 일어나 가족들의 밥상을 차려주고 여종들에게 일감을 할당해 준다.
느낀점적용:
처음 이구절을 봤을때,,아니 왜 가까운 곳에서도 충분히 먹을거 구할수 있는데, 뭣하러 멀리가서 음식을 구해와?? 라고 생각했다. 그다음 구절은 뭣하러 새벽부터 밥상을 차려?다 일어나지도 않아서 밥만 식을텐데,,ㅉㅉ 했다.하지만 문자적으로 말씀을 해석하면 안#46124;기에,,,다시 생각해 봤는데, 이것은 부지런함을 뜻하는것 같았다 ..
부지런함,,,참~나와 거리가 멀어도 한참은 멀다,,ㅠ 방학동안 24시간중18시간을 잠으로 때우며 살던 그 시절,,이말씀이 지금나오길 다행이다~지금은 많이 노력은 하고 잇다만,,엄마는 힘들어만 하신다. 이렇게 현숙한 여인은,,,어떻게 그렇게 일찍 일어날까??엄마는 이 말씀을 보시고 분명 우리소영이는 아닐꺼야~라고 생각하셨을 꺼다~ㅋㅋ
하지만 내가 아무리 늦장부리고 안일어난다고 해도,,학교종치지10분전에 일어났다고 해도,,,아무리 지각한다 해도,,,,큐티는 꼬~~~~옥 하고 간다. . ~~
아~역시~내가 생각해도 자랑스럽다..!!^^!! 어쩔때는 일어나서 씻고 바로 학교로 가는 날도 잇다,,그럴땐 아무리 빨리 뗘도 지각!이지만 ,,,신기하게도 큐티하고 학교갔을때,,지각한적은 거의 없다~ㅋㅋ역시 내 삶에도 하나님의 임재가,,,,ㅎㅎ
나도 여기에 나오는 현숙한 여인처럼 새벽갔이 일어나 밥해줄 자신은 없지만 어찌#46124;든간에,,큐티하는 여자가 될꺼다~~ㅋㅋ 그러면 나도 현숙한 여인 못지않게 현숙해질수 잇을런지,,,,,,,,,,,,,,,,,,,,,,,,,,,,,,,,,,,,,,,,,,,,,,,,,,,,,,,,,,,,,,,,ㅠㅠㅠ걱정된다..................하나님 저 어뜩해요,,,,,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