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너는 스스로 자기 사정을 알리지 못하는 자들을 살펴주고,힘없는 자들을 대변하라
느낀점적용:
나는 언제나 정의?의 편이다~ 라고 말한다,,항상 힘없고 약한 야들을 괴롭히면 가만 안두는 성격에,,가서 애를 패든 어쨌든,, 중1올라와서 어떤 힘센 애가 조그만 애를 가지고 놀면서 싸대기를 때리는 장면을 목격했다. 순간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들이 다 놀라 하고 있을#46468; 내가가서 한마디 했다. 니 힘세면 다냐?너보다 약하다는 이유로 애를 가꼬노냐?장난해?얘가 니 놀잇감이야?!행동 똑바로 해라~ 어느순간 나도모르게 그런 말이 나왔고 애들이 놀랬다.그리고 어느날은 게가 또 여자애들이 노는 데 껴들어서 때리고 토꼈다., 그러다가 내가 그 집중공격에 목표물이되자 정말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그 애를 더이상 봐줄수 없는 한계에 다달자..패기 시작했다. 선생님이 없어서 다행이었고 애들은 말릴 생각을 안했다. 어느정도 지나자 맞고만 있던 그애가 도망가다시피 문쪽으로 달려갔으나 애들이 막고 있었다. 결국 ,,그애는 비참하게 내앞에 무릅을 꿇고 빌었다.. 안,,살려만주라,, 나는 거기서 더이상 상대하지 않았고,,그애는 전학을 갔다. 하지만 말씀에서 말하는것 이게 아닌데,,ㅜ 지금 생각해보면 참~어이도 없고,,그애가 약간 불쌍하기도 하고,,내가 이 말씀 그때 봤으면,,안그랬을 텐데,,
그런데 2학년 생활을 보면 절대 1한년때 그 모습을 볼수가 없었다, 내 정신세계는 약한애들을 괴롭히든 말든~이 되어버렸고, 어히려 내가 더 애들을 가지고 노는것 같이 느껴질#46468;가 더 많았다. 나의 그 모습을 말씀에 비처ㅜ서 볼때 과연 옳은 일일까??했지만,,절대적으로 아니었다..ㅜ(하나님 죄송해여ㅠㅠ) 그래서 나는 힘없는 애들을 무시하고 깔보기 보다는 격려해주고 친구가 되어줘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적용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