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어떻게 중수해서 성별해야 할 것인가?
-분문을 중수해야 한다
분문은 역 삼각형 모양의 성벽에서 가장 낮은 지역으로 쓰레기, 똥 등을 내다 버리는
문으로, 무시를 당한다는 뜻이다. 무시를 당하는 것이 자격이다. 통치자 레갑의 아들
말기야가 가장 더러운 곳을 중수하였다. 똑같이 빗장 지르고 자물쇠를 달아야 한다.
벧학게렘 지방은 포도원이고, 포도주는 잘 밟혀야 극상품이 된다. 통치자라도
분문에서 훈련을 잘 받아야 한다. 제일 어려운 훈련이 분문 훈련이다. 분문을 안 겪어
본 사람은 인생을 논하기가 힘들다. 힘든 배우자를 참고 견디는 것이 최고의 훈련이다.
가장 좋은 집은 한 아버지와 한 어머니가 사는 집이다. 호적을 더럽히지 않는 집이다.
-샘문을 중수해야 한다
분문에서 패스하게 되면 샘문에 오게 된다. 샘문에 오게 되면 내가 사명자로서 쓰임을 받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받아먹기만 했지만 이제는 줄 것만 있는 보다 능동적인 삶을 살게 되는데, 그 삶에는 목표가 있다.
예수를 잘 믿으면, 사명자로서의 목표가 다윗의 묘실이고, 용사의 집까지 가야하며,
음행의 문제를 다스려야하고, 말씀양육이 필요하고, 힘써 중수해야 하며, 혼자 산다고
위축되지 말고, 이해의 폭이 넓어야 하고, 감옥까지도 갈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런 길을 가도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분문에 넣어두시는 줄로 믿는다.
느낀점
가족끼리 큐티를 할 때 이내용이 나왔다
아빠는 정말로 사람은 정말 낮아져야한다고 하셨다
아직 나는 자신이 없지만 그래도 그렇게 되려고 노력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