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사실
만일 네가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 체하거나,
악한 생각을 품었다면, 손으로 네 입을 막아라
여태까지 정말 내가 미련했던것 같다
내 스스로 내손으로 내 입을 막았어야 할 순간들도
많았던것 같다.
무슨 꼬투리만 있으면 금새 애들이랑 맞장구치면서
뒷담화를 하고 아니면 대놓고 바로 앞에서 상처주는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내 기분에 따라서 애들한테
대하는 태도가 틀려지고..
내가 그렇다고 애들보다 높은자리에 있지도 않고 똑같은
위치에 서 있으면서 내가 높은마냥
무시비슷한 행동도 했던것이다
정말 회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는 애들에게 대할때나 무슨 말을 하려고 할때도
먼저 생각해보고 내가 듣는 입장이였으면 어떨까하고
좀 더 겸손해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