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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하여 성별하자
요약
1.건축이 치료되길 원한다.환경,시간,능력을 받길원합니다.
-내 건축이 아무리 갑자기 믿음이 없어져 부서지고 헐고 무너져도 다시 주님께서 고쳐주시고 치유하여주시길 원하고, 환경과 시간 능력들을 주님께서 얻길 원합니다.나의 인생의 길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2.예배는 힘든사람 고통받는 사람 고난있는사람 그런사람들이 듣는 것이다.
-난 예배를 드릴때 고난은 있지만 깡패들, 양아치들 그런 정말 악인들이 왜 오는지 이해가 안갔지만 역시 그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응답을 바라고 예배에 나보다 더 열심이라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냥 무섭기만 하고 짜증나기도 하던 그런 사람들도 이젠 차별하지 않고 같은 사람으로 동등하게 평등하게 보도록 도와주세요!!!
3.건축의 목표는 성별입니다.성별은 거룩인데 이것은 양문이라고 합니다.양문건축을 짓게 도와주세요.
-내가 건축을 짓는다고 해도 그안에서도 여러가지 어려운것들이 많을것이다.모든것 또한 주님이 같이해주시길 원하며, 성별할수있는 성별하는 건축이 되도록 주님께서 빛내주시고 차별하는 생각 고정관념을 깨주시고 모든것을 불쌍히 여겨주세요.우리가 어느 상황에서 든지 건축하여도 성별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건축하여도 성별할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내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자이다.
그리고 차별없는 어떤사람이든 구원을 받을수있는 믿음으로 같이 차별없이 받는 아름다운 예배가 되게 하시고 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받게 하여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