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5일 수요일
요약-확신에 찬 증언.말하는 이의 행동과 몸짓, 표정을 보면 그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수있다.
구절:36: 그러므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알아야 할것이 있습니다.여러분이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는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 말씀은 새벽기도 가서 들은 말씀이다. 거기서 예수님은 주와 그리스도 이십니다. 라는 말은 초절정의 신앙고백이라 하는데.....예전에 베드로가 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고백한것이 생각났다. 그리고 지금의 나는 하나님을 무엇이라고 고백하고있는지 생각해 보았다.예수님께서는...나의 모든것을 지배하시며 온우주에 단 한분밖에 없으신 전지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다...요즘 귀의 구조, 눈의구조등 우리몸의 감각 기관을 배우면서 정말 하나님의 위대하신 창조능력에 감탄,또 감탄하고 있다 ㅋㅋ 정말..하나님께서는 위대하시다.하나님께서는 내가 깎아내린 예수님을 내 구세주로 삼으셨다.그리고 그 예수님께서는 나를 용서해 주시고 나를 자녀삼아 주셨다. 그렇게 나는 용서받은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께 이렇게 고백할수 있는 것이다. 얘수님만이 나의 유일한 구주시라고.
ㅠㅠ 원래 말씀을 수요일 당일에 올릴라고 했는데 시간이 늦어서 올리지를 못했다.ㅠㅠ 그래서 내가 무슨 적용을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ㅠ 정말 숙제를 하기위한 숙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