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을 하다가 사도행전을 보니 조금 어려운것같다
딱!와닿는 구절이 없어서 적용하기를 읽었습니다 (예영이도 이런 방식으로 했었나..)
적용하기:우리는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을 믿고 다른 사람에게 증언해야 할 사명을 받은 증인들입니다.
학교에서 큐티 말씀을 보려고 수요일 큐티를 복사해서 학교에 가져갔다.
아침시간에 내가 큐티를 하고 있으니까
옆에있던 짝꿍이 들여다 보더니 영은아 이게 뭐야? 하고 물었다.
아직 내 짝꿍의 종교를 몰라서 불교이면 어쩌나 했는데
내 손은 큐티복사본을 내 짝꿍에게 펼쳐주고 있었다.
서서히 읽어보더니 아~ 라는 짧은 대답을 해주었다.
그 친구는 무교였는데 자기도 교회에 나올까 생각중이였다고 한다.
내가 우리들 교회를 소개해주었지만 아직 확실히 결정한건 아니라서
좀더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내가 앞으로 큐티를 복사해서 가면 그 친구와 함께
볼생각이다.
p.s 너무너무 부족하다.
아! 전도사님 저희집에 목사님 설교가 나오질 않아요~
무슨 이동식 미디어 어찌고 저찌고~ 어떻게 해서든 들어보려고 할께요
들을수 있으면 다음에 꼭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