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7일 큐티는 기도에 대하여 나왔다
나는 기도는 열심히 한다.
하지만 막상 적용하기에서 나오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지는 못하는것같다. 내 앞일을 위해서 기도하거나 나에게 유리하게해달라는 기도등등..
또 어쩔때는 자기전에 기도를 시작했는데 그만 자버린다거나 딴 생각으로 넘어가기도 하고........베드로와 요한이 태어날때부터 걷지못하는 사람을 위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명령하고 발목에 힘이 생겨 걸을수 있었다는 구절을 보며
정말 창피했다.
이제 기도라는 것을 알게된것같고
이상적인 기도를 할수있도록 해야할것같다.
우리가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은 예수님의 이름이라고 적용하기에 나온것처럼
내 주위에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