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큐티를 이번주꺼 빼고 2갠가..3갠가.. 안올렸어요......
이번주에 몰아서 올릴께요~
내용요약 : 베드로와 요한이 동료들에게 대제사장과 장로들의 말을 전해주고,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말할 용기를 달라고 기도한다. 기도를 마치자 성령으로 충만하게 된 제자들을 담대히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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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은 그 말을 듣고 소리를 높여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제자들은 자신들에게 사건이 생기자마자 한마음으로 기도를 했다.
나는 내게 사건이 생기면, 기도보다는 걱정을 먼저 한다. 그리고 뒤늦게서야 기도를 한다. 기도를 하고 나면, 내가 여태 걱정했던 일이 얼마나 보잘것없는 것인가를 깨닫게 된다. 사건앞에서 걱정보다는 기도가 먼저나오는 하나님의 예쁜 자녀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다.
또, 주님의 종들이 주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말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소서. 주님의 손을 펼쳐 병을 낫게 해 주시며, 주님의 거룩한 종 예수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적을 행하소서.
내가 만약 저런 상황에서 기도를 하면, 벗어나게 해달라고만 기도를 했을것이다. 하지만, 제자들은 말씀을 담대히 전하게 하여, 많은 사람들이 주님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지금 당장 나를 위한 기도가 아닌, 주님의 뜻을 위해 기도를 하는것이다. 난 주님의 뜻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을까..?...-_ㅜ... 고난이 없을 때도 내기도만 하는 내가, 고난가운데 주님의 뜻을 위한 기도를 할리가 없다. 그러나 나도 주님의 뜻 안에 있는 자녀이고, 어차피 그 뜻을 위해 산다는 생각으로,,,,,^^노력해야 겠다...
아나... 노력해야겠다란말 너무 싫어하는데... 두번이나 썼넹...-_ㅜ
Q 이세상 천지에 주님뜻이 아닌것, 일이 있을까...??
이전에 주님께서 주님의 능력과 뜻대로 계획하신 일을 이 사람들이 그대로 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