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그러자 베드로와 다른사도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복종하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적용
오늘 학교에서 선생님이 나보고 깨끗하지 않다고 주번을 일주일 더 시켰다 나는 짜증나서 종례시간때 막 떠들었고 책상을 차고 의자를 던졌다. 그리고 5교시 쉬는 시간에 애들이랑 화장실에서 물로 막 장난쳐서 온 교복과 몸이 다배렸었다. 그리고 주번을 할때 짜증이 나있어서 애들한테 막 시비조로 툭툭 던지듯이 말했다. 그때 선생님이 나보고 불러서 막 이야기를 했다. 이말씀에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복종하는거라고 했다. 선생님께서 나에게 막 혼낼때 앞으로는 하나님이 질서에 순종하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 복종해서 선생님이 말하실때는 순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