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모욕을 영광으로 여기는 사도들이라고 합니다..
제목부터가,.,,
저에게 모욕은 하나님 욕과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장난이라도 모욕하면 죽도록 팹니다,,;;
그리고 샘한테 혼나면 얘가 저 모욕햇어요 라고 합니다,,,
그러면 맞은에가 혼나죠,,,;;
사도들은 모욕을 영광으로,,;;이야,,,쩐다쩔어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염..;;
저는 오늘 솔직히 오늘 말씀이 이해가 안갑니다,,;;
오늘 말씀에 대해서
한번 묵상해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