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9일 느헤미아 4:1~14 <방해와 대처>
우리성별의 역사는 방해의 역사이다.
첫째 방해: 조롱과 비웃음의 방해.말을 더듬을 정도로 흥분하면서 비웃는다.
대처:4~5 절
①악을 물리쳐 달라고 기도.
주의 노를 격동하였음이니라.→개인적인 보복이 아니다.
공동체의 기도로 대처해댜 한다.(→우리 하나님이여,들어주소서~~)
최고의 사랑은 무시와 조롱을 당하면서 다른사람들을 섬기면서 가는 것이다.
(삼발라, 도비야-업신당하고 무시당하고 분내는 나의 모습)
아늬 악을 꺼내줄수있는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우리 공동체에서 나누는것. 악인의 형통을 통해서 반드시 주님이 하실일이 있다.주님을 미디 않는것이 제일 악하다.주님이 격동하면 원수를 심판하시고 우리는 더욱 의롭게 된다.
6- 도저히 지어질수 없는 환경에서 성이 절반이나 지어졌다.성벽 건축의 주체가 마음 이라고 표현. 악 , 죄 를 보는 사람들의 모임이 가장 행복.죽을때까지 방해가 있다.
②연합전선을 구축할 방해가 기다리고있다.
사단의 방법은 소란은 요란을 떨며 소란시키다.
대처:9절.우리~(역시 공동체의 기도.파숫꾼을 세울 지혜를 앎.)
③내속의 방해가 있다.
10절
140년전 무너졌던 솔로몬의 성전의 흙무덤을 치우지 못하고 있다.예전의 내 학벌,가문을 계속 생각하며 사로잡히고있다.자존심 때문에 힘이 빠져 할수가 없다.기쁨이 사라져 양문회복이 안된다. 그러나 택한 사람은 다시 힘을 얻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없던 돈과 시간이 생긴다. 처음에는 기분으로 참여 했지만 서서히 불만이 생기기 시작한다.
11-개인간의 문제가 잘 해결되면 나라간의 문제가 잘 해결.
12-가족들이 성전짓는 사람들에게 빨리 돌아오라고 독촉.내가족의 무음을 위해서 애통함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방해를 물리치는 것이다.믿음의 동족 때문에 칼, 창, 방패 를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목사님께서는 공동체를 참으로 중요히 여기시는 것 같다. 언제나 말씀을 공동체와 연결하신다...그렇게 중요시 하는 공동체란..말씀을 나누는 살아있는 교회 랄까..? 언제나 말씀으로 조언하고 위로하고 오픈해 가면서 치유되는...한마디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실제적으로 직접 역사하고 치유하시기 위한 도구랄까..아무튼 그런것이다....나도 어렵고 내 인생에 방해가 되는것들 있으면 공동체로 대처 해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