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간증이 있어야 한다.
간증이야...내가 변화된것과 우리들 교회 오게된 이유, 그리고 내게 있어 하나님은 누구인지 밝히는것..?아무튼 이미 간증은 했다. 그중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난것은 없지만..
2.꺼내놓기 싫은 이야기들을 꺼내야 한다.(오픈)
이미 가족환경,나의 수치 등을 드러내었다..^^;;앞으로도 더 있을듯..;;
3.사랑의 언어가 있어야 한다.
욕을 하는 편인데..;; 많이는 안하고. 짜증날때만..아무튼 그 사랑의 언어란게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보는 사람이나 남한테 무턱대고 사랑합니다 이럴수는 없으니까...그냥 말을 온유하게 하라. 뭐 이런뜻인가.??아무튼..욕줄이고...그래도 나같은 경우는 100%중에서 40%는 사랑의 언어이다 ㅎㅎ
4.자립신앙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문제...ㅠㅠ 조금만 짜증나도 금방 하나님에게서 돌아서버려서 엄마나 주위 사람들이 다시 나를 처음부터 양육 시킨다..ㅠㅠ 나에게는 아직까지 부족한 부분..ㅠㅠ
5.주위사람들의 반응(놀라며 칭찬하게 해야..)
아직 아무도 나에게 놀라거나 칭찬한 사람이 없다 ㅎㅎ 적어도 신앙문제에서는--;;앞으로도 더욱 많이 변화되어서 놀라게 해 줘야지 ~~
6.말씀이 생각나서 처방할수 있어야 한다.
흐흠..나는 말씀을 외우는 것은 아니고 좋은 성경만화 시리즈가 있어서 성경속의 사건 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는 편이다..굳이 말씀을 좔좔 외워서 조언해줄 필요는 없는듯..그래도 외워두면 좋지^^지금이라도 성경펴고 외울까.??ㅎㅎ
하아~~드디어 눈병이 가셨다 ㅎㅎ 솔직히 말하면 월요일에 가셨지만..ㅎㅎ 아무튼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라는 말 100%공감!!ㅎㅎ 이번주에 교회간다~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