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2일
후아..솔직히 큐티 안했는데..이제서야 수요일 본문을 보는구나아..ㅠㅠ
요약-좋은 본보기와 나쁜 본보기.좋은 본보기의 좋은점은 본받고,나쁜 본보기는 고쳐야 한다.
첫번째구절.-3절 그때 베드로가 말했슴지다. 아나니아여, 어찌하여 사탄이 그대의 마음에 가득하여 성령을 속이고 땅을 팔아 받은 돈 가운데 얼마를 떼어 놓았소?
4절중.. 그런데 어찌하여 성령을 속일 마음을 먹었소? 그대는 사람을 속인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 것이오.
후와~~ 정말 이말 들으면서 다시금 여호수아서 에 나오는 아간 이야기가 떠오른다.그때 난 십일조 로 적용했었는데, 그때 아간의 죄도 하나님을 속이고 자신의 재물을 취한 죄였다.그 비슷한 사건이 아나니아를 통해 일어난다. 어리석은 아나니아는 바나바가 자신의 밭을 판 돈을 바침으로 인해 사람들의 칭찬과 존경을 받자 자신도 밭을 팔아 그 돈을 바치려고 한다. 그런데..그는 처음부터 하나님께 순수하게 돌려 드린다는 그런 마음으로 밭을 판것이 아니기에, 그 중 얼마간의 돈을 취한다. 그러자 베드로가 그를 훈계하는 장면인데...나는 하나님을 속인적이 없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가끔 교회에 좀 늦어서 헌금 바구니가 없을때...나는 가져갔던 돈을 먹는데 썼다....그런적도 있는데..ㅠ정말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심각할정도인데..??어렸을때부터 배운것이 헌금 떼어먹지 말기..였는데...다신 안그래야지.ㅠㅠ 나는 사람들을 속인것이 아니라 하나님,성령님, 그리고날 너무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속인 것이다..물론..속으실 분이 아니시지만..; 아무튼....이 말씀, 너무 찔렸다....이번주에는 꼭 일찍 가서 헌금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