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리엘~~♥ㅎㅎ
이 사람에 관한 이야기는 성경을 보시오 ㅎㅎ
2007년 9월 14일 금요일
요약-모욕을 기쁨과 영광으로 여기는 사도들^^
적용:41-사도들은 예수님 때문에 모욕당하는 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하여 오히ㅣ려 기뻐하면서 공의회를 나왔습니다.42-그들은날마다 성전 뜰에서, 그리고 집집마다 다니며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라는 복음의 내용을 쉬지않고 가르치고 전했습니다.
사도들...성령받더니 우와~~이렇게 달라질수가 있나 ㅎㅎ
베드로를 보면..예전에 겁에 질려 예수님 모른다고 세번 부인하던 모습..없어지고 확연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리매김한것같다..멋있어라~ㅎㅎ
예수님들고 그들을 위해,또 나를 위해, 모든 사람들을 위해 모욕을 당하셨다. 그것을 갚으려는 것일까..? 사도들은 대제사장들의 모욕에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오히려 기뻐하고 있다.이러면 안되지만..솔직히 나는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하나님 믿는다고 말 못한다..당당하게는..하지만 드러내기는 한다.그래도 하나님 앞에 한점 부끄럼 없어야 하는데.....하나님으로 인해 받는 모욕들..내가 영광으로 받아들일수 있어야 하는데....ㅠㅠ 하나님께서 이런 나를 일께워 주시려고 이 말씀을 주셨나 보다...앞으로는 친구들에게 당당하게 나 믿는 사람이라고 선포해야 겠다. 부끄럼 없이...그리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생활예배 잘 드리면서 말씀도 전하고 그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