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5:3~4- 그 때,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아나니아여, 어찌하여 사탄이 그대의 마음에 가득하여 성령을 속이고 땅을 팔아 받은 돈 가운데 얼마를 떼어 놓았소? 그 땅은 팔기 전에도 그대의 것이었고, 판 뒤에도 그 돈을 그대 마음대로 할 수 있었소. 그런데 어찌하여 성령을 속일 마음을 먹었소? 그대는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 것이오. -
이 두 절을 읽으며 내가 아나니아랑 닮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어렸을#46468; 엄마가 헌금하라고 돈을 주시면,
난 그 돈의 일부를 만화책 빌리는데 썼었기 때문이다.
이 일이 갑자기 이 부분을 읽으면서 생각났다.
참 내가 하나님을 속였다는 마음은 당연히 들고,
내가 어리석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만화책은 안 읽지만,
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