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간증이 있어야 한다.
간증,,이라.,..
내가 1학년때, 컵사건 이후에 진정으로 큐티를 하기 시작했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적은 없지만,,
큐티를 통해 날마다 새로운 하나님을 만난것.
2.오픈하기
음,, 컵사건, 애한명 불러다 깐것, 등,,다른게 하나더 생겼다.
나는 영어선생님을 싫어한다. 1학기때 심하게 찍혀 엄마에게 전화도 갔었다.
그 이후 나만 계속 나쁘게 보신다.목요일에, 처음으로 머리를 맞았다 그것도 손으로,,
기분이 드럽기 그지없었고 정말 주먹이 날라갈 뻔했다. 가깟으로 참았지만,,
그렇게 된통 혼나고,,솔직히 진짜 어이도 없었지만,,정말 나는 영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그 선생님을 어떻게 골려줄까~고민하며 꾸민 짓이었다.
꾸밈 반, 진실 반.,..정말,,싫었다. 엄마한테 말하고 짜증도 내며 사실대로 얘기를 했다. 다 얘기하고 나니 기분이 훨씬 나아졌고,내 죄만 보게 되었다.,
3.사랑의 언어가 있어야 한다.
나에겐 분명3학년때까지 사랑의 언어를 #50043;다고 볼수 있다.,3학년때는 바보,,라는 한마디라도 하지 않았고 3학년 말에 처음으로 재수없어, 라고 했다가 뒤지게 맞은 적도 있어서,,ㅋㅋ그런데 지금은 영~아니다. 인정인정~~학교에서도 뒷담만 까고,,욕만 하는데,,한번은 큐티적용으로 안하기로 했다, 나름 사랑의 언어를 사용해 볼라고 했건만,,그리 쉽게 되어지진 않았지만 어느정도의 선을 넘어선 것 같진 않아서 다행~ㅋ
4.자립신앙.
사실 이게 이해가 잘 안되었다,어떻게 혼자설수 있단 말인가?ㅠ
나는 진짜 누군가 한명이라도 있어야 신앙을 바로설수 있는데,,,
그 누군가가 없으면,,아무것도 못하고 신앙이라는 것안에 발도 들여놓지 못한다.
5.주위사람들의 반응
반응이라..네게 반응을 해줄수 있는 사람은 엄마정도까지..
나는 내가 고치려고 노력한걸 고치게 되면 칭찬받고 싶어한다.
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반응을 안보여 고치고 싶은 마음마저 싹 달난다.ㅜㅜ
6.말씀이 생각나 처방할수 있어야 한다.
나는 7~11까지 말씀엔 손도 안댔었다.
하지만,,12~14살때는 정말 열씸이었다, 암송을 아주 많이 했고, 다른 애들을 뛰어넘어
모든사람의 칭찬을 받으며,,그리고 14살부터는 성경을 읽기 시작해 속독을 아주 잘했고
단1년에 무려 성경6독을 했다,. 하루에 30장씩 주일에는 50장,,이렇게 꾸준히 아침저녁으로 읽다보니 엄청빨리 끝낼수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하도 빨리 읽는것 ,동생과 경젱하는것에 시달려 무슨내용인지 파악하지도 못한채 글자만 읽었던 것이다, 그레서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시간낭비인것 같아 너무 한심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처방해줄 말씀이 도무지 몇장인지 생각이 않아 답답하고 6학년때 암송한 것들이 아주 조금씩은 남아 있어 그나마 갠찮겠지 했지만,,구절을 제대로 외우지 못한 까닭에,,ㅠㅠ 너무 아쉬웠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목요일 ,,영어한테 뒤지게 맞고 태권도를 하러 갔다.
그런데 가자마자 체력훈련,,학교11바퀴를 #46796;다.무려 3km..
다리가 후들후들,,기록을 재봤는데, 다른 동생들보다 너무 길게 나왔다,,ㅠㅠ18분 7초.
선배로서 너무 부끄러웠다ㅠㅠ 그리고 금요일 ,동생이 자꾸 교회를 가자고 해서 엄마가 혼자가긴 위험하다며 나까지 데려가게 했다. 원천교회..
비가 엄엉 왔다 나는 교복을 입고 있었는데,,치마가 다 졌었다 올라오는 길 옆에 논이 하나 있는데,,거기는 농약을 안친다..그랬을때 나타나는 학살,,개구리 대학살이다.
개구리들이 도로로 나오며 한마리씩 차에 밟혀 터져 죽어가는데,,
그 광경 정말 보기 힘들었다 내가 밟을까봐도 그랬는데,,ㅠㅠ 너무 징그러워서 막 뛰어 왔다. 그리고 쫌놀다가 ,,,눈이 아팠 다,ㅠ 목요일에 태권도하다가 어떤 애가 눈병이 걸렸었는데,,나도 옮았나? 거울을 봤더니 어누 한 구석만 핏줄이 다 보였다. 감을#46468; 아팠는데,,병원을 가보니 아무말도 안해주고,,ㅠㅠ 내일 교회가도 될런지..ㅠㅠㅠㅠㅠㅠㅠ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