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증이 있어야 한다.
흠... 누군가 나보고 나의 간증을 말해보라고 하면 난 못말한다, 왜냐하면 없기 때문이
다. 아마 이 전에 너무 귀찮은 성격 때문인 것 같은?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나의 믿음이 없어지기 시작하는 것은 벨기에에 있었을 때 인 것 같다. 한국에서 잠깐 오셨던 분인데 엄마가 말하기론 우리 교회에 와서
설교를 하시고 엄마가 말하기론 신육(?) 을 하셨다.
그때 아는 언니가 자기도 했는데 신앙에 좋다고 하라고 해서
나도 했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었었다. 그 목사님은 내 배를 쿡쿡 찌르면서 뭔가를 중얼중얼 거렸고, 좀...이상했었다. 솔직히 신육이 있다는 걸 못 믿었었다.
아직도 안 믿는데, 이런 것은 믿음이 없어서인듯???
그런데 그 후로 기독교 신앙을 계속 믿으면서 궁금해지고...
이런쿵저런쿵 하다고 언젠가 교회에 나가기 싫게 되었다.
그런데 한국에 오고 우리들교회에 오고 난 다음...또 제자훈련을 받게 되면서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신육 못 믿겠지만, 실천은 하겠다!!!
2. 오픈을 해야 한다.
오픈??? 지금 위에 있는 것이 오픈인 듯???aaa
헤헤헤 오픈 드뎌 했다아~~~ ㅋㅋㅋ
그런데 난 무엇을 하면 의미있게 안하고 바로 까먹기 때문에,
밤에 내가 했던 일을 회상하면 생각나는게 거의 없다...
3. 사랑의 언어가 있어야 한다.
나 애교 좀 부려야 겠다...음...애교를 부리는 편이 아니고,,,사랑의 언어가 없기 때문에...애교부리는 애들을 보면 부러울 때도 있다...--aaa
칭찬은 많이 하긴 한다.
4. 자립신앙을 가져야 한다.
음...자립신앙이라... 요즘 아침에 큐티를 할려고 하는데,
아침에 큐티 할때마다 기도를 하고 말씀을 다시 생각한다...
이게 자립신앙인가???
5. 주위 사람들의 반응.
음...애들은 내가 교회 다니는 걸 알지만...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아서
나한테 교회에 대한 것을 바라는 것이 없는것 같다...--;;;
내가 노력을 안해서인듯 싶은...;;;
하하;;; 이제 복음 전하는 걸 연습해야지...우리 경비아저씨 강아지랑~^^
우리 경비 아저씨는 강아지를 돌보는데요...제가 심심할 때 그 강아지랑
놀아요...강아지-> 엘리...랑 이야기 할때두 많아열...;;;ㅋㅋㅋ
6. 말씀이 생각나서 처방할수 있어야한다.
저의 기억력은 1분 30초이기 때문에,,,계속 생각하지 않으면
까먹어요. 그런데 매우 감동적인 것은 기억하는데...
고의적으로 감동맞게 하는건...좀 무리??? ㅋㅋㅋ 장난이구요...
메모 해두고 하면 기억할것 같아요~
아직은 실력 부족인데...계속 훈련하다 보면 말씀이 생각나서
그 날의 문제를 처방할수 있을 것 같아요~
끝났다아~ ㅎㅎㅎ
이제...시험두 다가오니 공부를 시작해야 겟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