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우리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복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나님때문에 모욕당하는 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하여 오히려 기뻐하면서 공의회를 나왔습니다.
우리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복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적용 : 나는 하나님에게 복종하지않고 원망을 한 적이 있었다.
그 이유는 내가 아빠 몰래 아빠저금통을 턴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날밤 아빠가 알아버린 것이였다. 그래서 아빠가 화나서 어떻할줄 몰라할께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를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고 내가 아빠에게 죽도록 맞게 두었다.
아빠에게 맞고 집에게 쫓겨났다. 잠옷차림으로 아파트 주변 의자에 앉아서 하나님께
기도를 했는데도 왜 맞게 놔두시냐고 원망을 하였다. 그리고 2시간동안 그렇게 앉아
있고 집앞으로 가고 문앞에서 찔찔짜고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아까 어디갔었냐고
하셨다. 나는 아빠께서 나를 조금이라도 걱정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어주셨다는것을 알수있었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못한일을 해서 벌을 받은것이라고 느끼고 곧 회개를 했다.
하나님때문에 모욕당하는 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하여 오히려 기뻐하면서 공의회를 나왔습니다.
적용 : 나는 교회가는것 때문에 아이들과 놀지도 못하고 나와언니만 을왕리도 못가고
그런적이 있었다. 그때마다 정말 너무너무 교회가 싫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말씀에서 사도들과베드로가 모욕당한것이 영광이라고 생각했다는것을보고
처음에는 못느꼈으나 다 읽어보니 느낄수 있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교회가는것도 싫어하고... 그런것을 반성을 해야될것같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부족한
점을 고쳐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