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간증(예수님 믿기 전, 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행동은 당당했지만 생각없이 교만하게 살았었는데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움츠러든 상태이긴 하지만ㅋㅋ 지혜를 구하게 되고
힘들 때 의지하고 기쁠 때 감사할 수 있게 되었다.
2.꺼내기 싫은 문제 오픈하기
내가 정말 싫어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못생겼는데도 성격이 당당해보여서
처음에 말도 하고 그러다가 친해졌는데 그게 도를 넘으니까 불편하고 싫다.
사람을 볼 때 1순위가 외모인데 외모는 별로지만 성격이 좋으면 외모를 신경쓰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성격을 일부분만 봤던 것 같다.
그래도 일단 친해졌으니까 잘 지내야되는데 그 친구랑은 얘기하기도 싫고 다른애들이
그 친구 욕을 하면 들으면서 속으로 좋아한다.
그리고 반 애들이 걔랑 왜 노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고 2학년때는 같은반이
절대!!!!!!!!!안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께서 3년내내 붙여주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3.사랑의 언어→서로 기도해주기
사랑의 언어라기보다는 동생에게 화내는 말투에서 좀 누그러운 말투로 바꾸고 있다.
근데 요즘 동생 기도는 안한다. 해야하는데....
4.자립신앙→기쁘고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게 자연스러운 것
기쁘고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게 안된다.
자꾸 바라게 되고 감사도 안나오고 기쁜일도 없는 것 같다.
5.주위에서 심히 기이히 여기고 놀란다.
없다.
6.말씀을 꿰어야 한다.(상황에 맞게 처방)
사람에 대해서 객관화가 안돼서 좋은 사람은 너무 좋고 싫은 사람은 너무 싫은데
좋은 사람은 좀 멀리서, 싫은 사람은 가까이에서 객관적으로 보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