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믿는사람은 자기가 가지고있는것도 자기것이라고 하지않고 나눠썼다. 믿음의공동체안에서 가난했지만 자신이 가진것을 내놓는사람이 있었다. 반대로 칭찬받고싶은 욕심에서 온전히 내놓지않은사람들의 생명을 가져가셨다.
적용
내가 성령으로 충만한가 사탄으로 충만한가..
마음에 따라 말이 달라지는건 정말 맞는거같다. 나는 아직 내자신을 잘 조절하지못해서 속에서 웅얼거리고 있던것을 가끔 말하기도한다. 상대방이 상처를 받는경우도 많다.
마음단속 부터 먼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