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5:27-42))
본문을 보고 나는 지금 예수님때문에 모욕당하는 것이 아니고 내 성격때문에 혼자 힘든건데
계속 불평했던 게 생각나서 찔렸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게 당연한 건데 불평하고 내가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것의 증인인데도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노력도 하지 않고 계속 바라기만 해왔던 것 같다.
지금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별로 만족하지 못하고 영적인 상태가 좋으면 좀 괜찮을텐데
별로 좋아지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내 영적 상태가 좋아야 될 것 같다.
그래서 예배가 우선순위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나도 아무리 바쁘고 귀찮아도
큐티, 기도는 꼭 생각났을 때 바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