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그 땅은 팔기 전에도 그대의 것이었고 판 뒤에도 그대 마음대로 할수 있었소 그런데 어찌하여 성령을 속일마음을 먹었소? 그대는 사람을 속인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것이오.
느낀점적용
아나니아는 어리석게도 자기가 어찌하던지간에 자기 마음대로 할수 있었는데도 속이려 들었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ㅋㅋ처음엔,, 아나니아도참~멍청하기는~ㅋㅋ 했지만,,,,결코 그런 어리석음이 나에게도 있다는걸 알았다.
우리학교 등교시간은 8:20분 이었다. 비오는 날은 선도부가 서지 않았다.
그런데,오늘은 너무 늦에 일어나 밥도 못먹고 가야 했다., 중간에 신발을 신다가 뒷금치가 너무 아파 밴드를 붙였고 그래도 아파서 그냥 꾸겨신고 갔다., 가나다 웅덩이를 밟아 양말이 더러워졌다..ㅜㅜ (신발도) 그리고 학교정문에 도착!30분이었다. 이런,,지각이네ㅠ 아~오늘도 깜지란 말인가?ㅠㅠ 그렇게 생각하고 가는데 운동장에서 우리반 담임 선생님이 내리셨다. 어! 나는 우산으로 얼굴을 가린뒤 빨리 걸어갔다. 선도부도 안섰겠다~선생님은 나보다 더 늦을 거라는걸 알자 휴~살았다라는 생각으로 꽉찼다. 교실에 들어갔고 다행히 선생님이 오시기 전에 들어갔다. 그리고 꼭 빨리온것 마냥 ~애들이랑 어울리며 놀았다. 그렇게 넘어갔는데, 종례시간에 선생님이 지각한 사람은 나와서 종이를 가져가라 하셨다. 나는 잠자코 있었다. 약간 찔리긴 했어도,,깜지는 싫었다..
그리고 집에오니 .,.뭔가가 찝찝했다.안과에 가서 진료받고 오는데도 계속 생각해봤다,
오늘 말씀속에서 내가 아나니아를 바보취급하며 놀렸었는데,,따지고보면 나도 마찬가지였다. 사실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시기 전 까지 앉아있으면 지각이 아니였다.
나는 지각인줄 알았는데,,그래서 아니라고 했는데,ㅡ,ㅡ 그건 하나님께 거짓말 한것이었고 바보같은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사실대로 말해도 손해는 아니었는데,,괜히 하나님만 속이게 되어 부끄러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