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아나니아는 땅을 판돈에서 얼마를 떼어 몰래 숨겨 놓고, 나머지만 사도들의 발 앞에 갖다 놓았습니다
적용: 나는 오늘 이말씀을 읽고 곰곰히생각하여보았다.나는 아나니아처럼 돈에 대한
욕심을 부린적이 없는가 생각해보니 몇일전 엄마께 돈을 받아 병원을 간적이 있었다.
만원을 가지고 병원을갔는데 3000원의 질료비가 들었다.
남은돈은 7000원이였고 엄마가 남은돈을 달라는말을 하지않으셨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엄마께 돈을 드리려고 하는순간,
7000원중 5000원만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나는 엄마가 안보고있을때 엄마 지갑속에 5000원을 넣고
남은돈을 지갑속에 넣었다고 말하였다.
얼마안되는 돈이였지만,,가져간것이 정말 양심이 찔렸다.
엄마께 그것을 말하는것도 좀웃긴것 같아서 지금 큐티로 오픈을 하게되었는데,
앞으로는 돈의 대한 욕심은 가지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