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4장 1절에서 14절
성벽을 지어가면서 방해세력이 있기에 성별되어 가는 것이다 성별의 역사는 방해의 역사라고 말할수 있다
첫째 방해는 조롱과 비웃음이다 산발랏과 도비야는 느헤미야가 왔을 때는 무엇을 할까 몰랐다가 ㅂ성벽이 중수되는 것을 보고 분노하였다 고정관념은 무서운 것이다 안된다는 생각으로 인하여 믿지 않는 사람의 말인데도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두번째방해 7절 그다음은 연합전선으로 방해를 한다 동서 남북 모두 난리가 났다 그리고 죄의 미끼까지 던졍진다 사단이 요란하게 시작을 하는 것이다 9절 그때 마다 대처방법이 틀리다 목장이 파수꾼 역할을 하여 말씀으로 악을 보니 객관적으로 문제를 보게 된다 그래거 깨어거 지키게 된다는 것이다
세번째 방해는 내속에 일어나는 방해로 인하여 망한다 옛날생각의 흙무더기가 있었서 치우지 못한다 #50697;석을 버리지 못하고 파수꾼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예날로 돌아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