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화요일 큐티
23절:내가 사도들이라면, 안도의 한숨을 쉬고, 다른 사도들에게 자랑을 했을것이다. 담대하게 말했다는 것을, 그리고 대제사장들이 한말을 말하지 않았을것이다.
24절:우리 반을 예로들자면, 우리반은 기도할땐 다 집에가는데 급급해서 기도중간에 일어나서 바로 갈준비만 하고 기도는 대충대충한다. 그러는 우리반에 비해서 사도들의 모임은 모두 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니 정말 신앙이 우리는 약하다는 것을 매번 느낀다.
25절:나도 매일 화만 내고 투덜댄다. 그리고 예전엔 주님의 계획대로 하지않고 내 맘대로 나갔다가 매번 망친적도 있다.
26절:여기선 내가 왕들인것 같다. 주님에게 따지기도 하고, 투덜거리고, 주님께 그러면 안되는데 그러기 싫지만 그렇게 되버렸다.
27절:주님에겐 이렇게 여러가지로 힘든 고난이 왔다. 그러나 주님은 고난을 그냥 받아들이셨다. 나는 고난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너무 힘들기만 하고, 싫기만 하였다.
28절:이젠 나도 주님의 계획대로 살고 싶지만, 그러기 위해선 기도를 하고 주님의 응답을 받아야 되는데, 그렇게 하질 않는다.
29절:정말 주님을 믿고 주님의 계획에 따르면 아무일 없이 잘 해결될텐데도, 내 앞일을 굽어봐주시고, 담대하게 용기를 주실텐데도 얻으려고 노력을 안한다.ㅠㅠ
30절:주님의 손으로 내 병이 낫길 원하고, 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고치고 싶고, 주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적을 보고 싶었지만, 아직 믿음이 약해 못하는듯 하다.
31절:내가 저번 수련회때 진심으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드릴때, 갑자기 몸이 막 어지러워지면서 흔들렸다. 하나님의 기적과 표적은 아닐듯 하지만, 그래도 기적과 표적이 있다는 믿음이 씨앗만큼이라도 생겼다.
사도행전이라 적용하는게 힘드네요. 그리고 시간 없어서 수요일날 큐티했지만 오늘 올리는것 이해해 주시구여, 정말 주님의 이름으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