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 목요일 큐티
12절:나도 주님의 표적과 기적을 더욱 강하게 믿고 싶다. 그리고 그런 모임에 자주 갔으면 좋겠다.
13절:나도 그들사이에서 배우면서 주님을 존경하고 축복받고, 감히 끼어들지는 못하겠지만 차근차근히 끼어들기라도 하고싶다.
14절:이것이 전도라는 것일것이다. 나도 전도는 하고 싶다. 그러나 인간 관계도 좁고 같이 다닐 친구도 없는것 같다. 하지만 이들처럼 많은사람들을 전도 하고싶다. 한번만이라도...
15절:정말 내가 아플때 주님에게 조금만이라도 보여줬으면 하기도 하고, 그래서 주님께서 고쳐줬으면 하는 생각을 매번 한다.
16절:우리들 교회가 그런것일 것이다. 신앙도 강하고, 전도도 잘해서, 멀리서 많이오고 고난 많은 사람들이 많이오는것인것 같다.
17절:당연할것이다. 나보다 잘났으니깐 질투가 나겠지, 나도 어쩔땐 질투를 한다. 공부나 성적에...,그래도 나는 신앙이나 사회생활이나 질투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그러나 거만하지 않는...
19절:나도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주님께서 천사를 보내주셔서 주님의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다.
20절:그래서 주님의 도움을 바탕으로 많은사람들을 전도하고 싶다. 하지만 쉽지 않다는것 또한 안다.
22절: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는걸 나도 안다. 그러나 주님께서 정말 사랑하시는 사도들에게 쓰시기에 나도 주님이 사랑하는 사도들이 되고 싶다.
26절:주님의 힘은 크다. 그러기에 대제사장들도 사도들을 무서워 하게 하시니 말이다. 나도 주님이 내 뒤에서 언제나 도와주셨으면 한다.
정말 적용할게 없어서 띄엄띄엄했지만 그래도 여기선 많은 교훈을 얻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