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기
두사도의 보고를 들은 제자들은 앞으로 다가올 위험을 알아차리고 합심ㅏ여
큰소리로 하나님께 기도햇다
제자을은 모든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그모든것을 다스리고 계심을 믿었다
데자들은 자신들의 상황을 하나님께 아뢰며 그런위협과 위험속에서도 복음을 담대히 말할수 있는 용기와 능력을 달라고 기도햇 습니다 하나님은 제자들의 기도헤 응답하셧고 성력으로 충만해진 제자들은 담대히 복을#48085; 전했스빈다
적용
나는 오늘 적용해야 될 구절이 잘모르겟고 옆에나와 있는 적용하기를 보고 적용을 한다
지금 어떤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까?
오늘 아침에 이말씀을 보고, 오늘은 사건이올것같았다
나는 일상에서 정말 하나님이 먼저가 아니라 핸드폰문자가 먼저인 삶을 살고있었다
나는 부모님께서 핸드폰중독이라고 햇지만 나는 인정하지않았다 내가 문자를 얼마나한다고 반박을 하면서,, 하지만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중독이였던것 같다
한 평소에 하루에 400통정도,ㅡ,, 특별한 날은 700통정도 쓴것같다
그래서 내손이 근육으로 똘똘 뭉친것 같다
ㅋㅋㅋㅋ아침에 일어나서 하나님 말씀을 먼저 보기보다는 문자를 확인하고 답장을 보내는시간이 먼저였다
항상 그렇게 살아 왔지만 나는 하나님께 이러한 행동을 회개하지않고 기도도 하지않았다
하나님이 그래서 벌을 내리신것 같다
화요일 아침 나는 교실에 담임선생님이 들어오셧음 에도 불구하고 문자를 하고
있었고ㅡ 핸드폰을 내라는 소리에 내는척하고 친구에게 빼냈다
사실 내가 원래는 핸드폰을 걷는 사람이 였는데 내가 애들한테
키를 주면서 그냥꺼내서 쓰라고하고, 어느날은 그냥 열어노코 키만 뺏다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격?ㅋㅋ 결국선생님은 다른아이에게넘겼다
그래서 문자를 하고 있는 도중에 지각한 친구에게 전화가왔다
나는 받고 이야기를 하다가 도중에 끈혀서 내가 다시 전화를 하였다
하지만 전화를 받은 사람은 전라도 사투리가 익숙한 학생부 선생님이 엿다
나를 보고 이름을 되새겨 물으시고ㅡ 당장 학생과를 오라는 말씀이였다
나는 이게 왠 날벼락인가 싶어서
일단 핸드폰은 다시 집어노코 갔다 선생님이 날보자마자 핸드폰을 가져
오라고 하셧다 나는 그사이에 거짓말잔꾀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내전화를 선생님이 직접 받아서 빠져나갈 구멍이 없었다
나는 핸드폰을가지고 갓다 선생님은 일교시 끝나고 오라고 햇다
나는 오자마자 큐티책을 #54215;다
그리고 큐티책에 당장 기도할것을적었다
첫번째로 담임한테 말하면 난 담임 선생님을 속인것을 다들켜서
담임선생님은 실망시키기싫어서 기도햇다
또 맞 지 않도록 기도 하였고ㅡ 친구는 핸드폰은 그전날 삿는데
사자마자 바로뺏긴 친구를 위해서도 기도햇고
우리가 책망을 들을때 잘들을수 있도록 기도하였다
나는 이 기도가 다 이루어졌다
하지만 나에겐 핸드폰 한달동안 압수라는 형벌이 왔다
나는 삶에서 주닝미 먼저가 아니라 핸드폰이 먼저 엿던 삶에서
이제 핸드폰이 없으니 큐티책을 먼저보게 되었다
정말 나의 죄를 회개하고ㅡ 주님이 사건을 주시기 전에 나의 신앙으로
깨닫고 해결해야 #46124;는데 후회가된다
그래서 이제 한달#46251;에 핸드폰을 받더라도 큐티책을 먼저보는 아이가 되도록
지금부터 기도해야 겟다~~아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