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탄의 꾀를 패하신다
사탄의 꾀를 패한다는 건 내가 내 탓이오 하는 것.
나의 죄를 보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니까 마음속이 이미 지옥
->사탄의 통치를 받을 수 밖에 없게 됨
내가 내 죄를 보기 시작하면 상대방이 저절로 무너짐
곳곳에 책임론을 돌리게 되면 사탄의 밥이 됨
어떤 일이 생겨도 내 삶의 결론이다
2. 역사와 파수를 잘해야한다.
절반은 역사 절반은 파수 -> 자기관리
혼자서는 역사와 파수를 하지 못함
영혼구원을 위해서 자기관리를 해야한다.
부족해도 한마음이 되는 사람이 공동체에서 필요하다
사역은 위임하되, 책임은 져야하는 것이 리더
3. 나팔소리를 들어야한다.
자기일에 바쁘고 도취가 된 사람은 자신만 망하는게 아니라
공동체를 다 망하게 한다
탐욕의 뜻은 조금 더
내 자식밖에 모르는 부모는 가족을 살리는게 아니라 망하게 한다
우리는 모여야한다.
4. 죽음에 이르는 순종을 해야한다
날마다 성벽준수
성벽은 노벨평화상보다도 위대한것
결혼을 한다는 건 갑옷을 입는 것
전쟁이 터졌을 때는 갑옷입는게 너무 감사하게 느껴진다
옆에 말씀을 두고 있는게 모든 전쟁을 위해서 예비하고 있는 것
영적 성전이 세워지면 하나님께서 육적으로도 채워주신다
성벽을 중수하기 전까지 잠시도 한눈을 팔아서는 안되고
마귀에서 틈을 주어서는 안된다
-느낀점
난 정말 순종을 못한다.
나만의 생각이 너무 뚜렷한지라, 내가 아니다고 생각하는건
절대로 아니고, 왠만해서는 다 말대답해서 상대방이 두손들게 하는 스타일이다;
사실 오늘도 살짝 접속해있다가 (게임 -_-;)
길원들이 갑자기 막 들어와서,,, 어쩌다가 얘기가 길어지게됐다.
근데 엄마가 문을 열고 들어오시더니, 또 뭐하는거냐고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셨다 ㄱ-; 난 미안한 마음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너무 화가 나서
엄마가 뭔데 내 일에 상관해?? 내가 소리지르면 엄마는 좋아?!!!!
이러면서 절대,, 한마디도 안졌다 ㄱ-ㄱ-ㄱ-;
내가 미쳤지,,,, (-_-;) 나중엔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시길래
길원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나오긴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계속
엄마 상태가 안좋으시다 ; 물론 내가 제자훈련 숙제를 핑계로
아침부터 지금까지 컴퓨터를 붙잡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ㄱ-;
엄마가 끄라고 좋게 말했을 때 껐으면 괜찮았을 텐데..;
아직도 순종하기싫어하는 마음이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내 주장이 너무 강해서 순종하지 못하고 엄마 맘에 상처만 잔뜩 입힌것 같다 ㅜㅜ
아, 요새 왜이러지,,, 진짜 상태 메롱이다 ㅠㅠ.... 목사님 말씀들으면서
4번째에,,
성벽을 중수하기 전까지 잠시도 한눈을 팔아서는 안되고
마귀에서 틈을 주어서는 안된다
이 말씀,, 정말 찔린다 ㅜㅜ,,
난 아직 완벽하게 성벽이 중수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지금 엄청나게 한눈 팔고 있는 건데,,,
대놓고 마귀에게 틈을 주고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
언제부터 이렇게 된걸까,, 제자훈련 하기 전으로 돌아가버린것 같다 ;
이 문제를 어서 해결해야겠다.
어떻게든 대처 방법을 세우지 않으면,, 그나마 세웠던 성벽이
흔적도 없이 무너져서 없어질 것 같다; 진짜,, 불안불안한 2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