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시로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날 ☜☜
+ 내용요약 :
이스라엘 백성들의 거절로 도망쳤던 모세는 사십년후 하나님을 만났다 .
모세를 거절했던 배성들은 고통이 더 심해지자 ,
하나님께선 그들을 해방시키시려고 모세를 다시 보내셨습니다.
모세는 시내산에서 받은 생명의 말씀 율법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모세가 왕이되는것도 , 순종할것도 거부했습니다 .
그들은 다시 이집트로 돌아가려했고 ,하나님 대신 금송아지 믿었습니다.
또한 하나님도 버렸습니다 .
하나님은 그들을 냅두셨고 , 결국은 바빌론 포로로 끌려갑니다.
하나님과 모세를 모독한 이스라엘 백성이었습을 얘기합니다 /
+ 와닿는 구절 :
39절 -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모세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하고 모세를
저버렸습니다 .
그들은 마음속으로 이집트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
>>
이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
나도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고 구원해 주시려고 했는데
그걸 뿌리친적이 없는지 , 겉으론 하하하하 예 믿어요 .
이러면서 실제로는 아 씹 짜증나 ,
이렇게 생각한적은 없는지 라고 생각해 보았다.
나는 ...... 우리들 교회에 와서 한 1~2개월 ..?
그랬던거같다 .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고 구원해 주시려는것을 생각해 보았다.
그 역시 있었다 .
전에 교회에서 하나님을 믿니 라고 물어보시고 ,
기도해 주시고 , 생각해 주시는 선생님 선배님 후배들 친구들이 있었다 .
하지만 나는 그것도 모르고 혼자 잘났다고
거만해서 하나님을 믿냐그럼 말로만 믿는 못되먹은 사람이었다 .
그러면서 다른사람이 하나님을 욕하면 그걸 말리지도 못하고
가만히 듣고만있는 ;; 아주 정신나간 사람이었다 .
하지만 지금은 알것같다 .
누가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이고 , 누가 하나님께서 만나지 말았음 하는
사람인지 이제는 조금씩 알겠다 .
하나님께선 저를 포기 하지 않으시고 ,
하나님께선 저를 구원해 주시려고 얼마나 애써주시는지 ..
전부 알것같아요 .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