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그러나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소리를 지르며, 모두가 스데반에게 달려들었습니다.
59:스데반은 무릎을 꿇고 큰소리로 주님, 이 죄를 이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라고 외쳤습니다. 이말을 하고 스데반은 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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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은 대단한 인물이다. 자신들을 죽이려는 사람들을 저주하지않고 오히려 저들의죄를 용서해 달라고 해서이다.
나 같으면 주님 저들을 벌하옵소서!! 라고 했을텐데 스데반은 그러지 않았다.
그리고 내생각에는 <그러나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소리를 지르며, 모두가 스데반에게 달려들었습니다.>이부분은 내가 예배를 않듣고 찬양을 않하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고 싶은말이 아닐까 싶다.
저 사람들 처럼 귀를막고 큰소리를 지르며 예배를 드리지 않으려고 하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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