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스데반을 성밖으로 끌고가서 돌을 던졌습니다.
느낀점적용
여기서 순교를한 스데반은 자신이 알고있던 하나님을 전한것 뿐인데 그곳 사람들은 돌로 쳐 죽였다. 아마 스데반의 설교가 엄청 찔렸다보다. 참 어이가 없었다,
아무리 찔린다 해도 지가 잘못한건 잘못한건데,,왜 생사람을 죽이지?! 생각했지만,,그게 아니었다 사실 나도 그런 모습이 있다, 다른사람이 내 죄를 지적하면
나도 가만있질 못한다,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 이렇게 꼬치꼬치 캐물을며 있엇던 것이다,. 나도 내 죄가 들어나는게 싫었고 그렇게 되면 다른사람이 나를 보는 눈길이나 시선이 어떻게 바뀔찌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나도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인 이 사람들과 다름 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부끄러울까?
하지만 다른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든 무슨 상관?!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쁘기만 하면 되지~^^*
이걸 깨닫는데에는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는데에는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