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7:30-43))
모세가 미디안으로 떠난 지 40년이나 지난 후에야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천사를
보내셔서 모세를 다시 이집트로 보내겠다고 말씀하셨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제 자기를 쓰지 않으실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셔서 이집트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모세를
쓰시겠다고 하셨을 때 너무 기뻤을 것 같다.
나도 지금은 잘 하는 것도 없고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쓰실지가 궁금한데
내가 할 수 있는 건 큐티 열심히 하는건데 큐티 하나만이라도 매일매일 열심히 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쓰실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모세를 거부하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겼다.
나는 지금까지 친구들을 금송아지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친구들이 좋아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하고 하나님의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