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 큐티~
나도 내가 힘들땐 주님을 안찾고 아예 신경도 안쓴다. 아니 어쩔땐, 주님을 버리기도 한다.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악마의 꼬심에 넘어가서... 그러나 주님이 사울을 깨우치듯이 나에게도 주님이 깨우쳐주셨으면 좋겠다. 내가 주님을 버릴때 주님이 다시 나를 꼭 붙들어잡아주셨으면 한다.
주님 언제나 주님만 찾고 주님대로 살수있도록 노력할게요. 주님을 스스로 찾을때까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