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말씀을 불순종했을때에
많은 불행한 일이 일어났던 것 같다.
믿음이 부족했던 때에 난 엄청 안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던 것 같다.ㅠㅠ
영어학원 원장선생님과의 갈등,
그로 인한 엄마, 언니와 나의 사이간에 오래된 침묵,
그리고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
그 안좋을 일이 있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내 자신이 비참하게 보인다. 왜냐하면,
그때 말이 나올때마다 욕이었고, 그리고
집에서 엄마와 언니와의 일이 안돼다 보니
그걸 학교 친구들과 잘될려고 노력하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앗다. 그러다 보니 나도 지치면서
내가 비참하게 된 것 같다.
그런데 그런 일이 지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계속 교회를 나오다 보니
평화로워진것 같다. 엄마와 안싸우는건 아니지만,
예전에 나보다 지금의 내가 더 나아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