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설날이나 추석이나 할아버지 추도식날 가족이 모이는 경우에
나는 항상 왕따다.
우리엄마와 멀리 일본에 계시는 이모빼면
이모 다섯분이 모이시는데
친척이 얼마나 많겠는가.........
총11명이다.
근데 초등학교때만해도 잘 놀았는데
이제는 그냥 혼자 앉아있거나 엄마뒤를 따라다니거나 앉아있다.
나랑 같은 나이지만 중3인 또래 여자아이 한명과도 예전에는 시골가면
자주 놀았다. 근데 요즘은 안그런다.
초등학생 여자아이 2명을 빼면 다 남자다.
ㅜ_ㅜ
결론은 그냥 추석음식만 먹고 이리저리 앉아있다가
서울로 왔다는게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