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 께서는 제가 3학년때쯔음 부도를 내셧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가 말렸는데도 불과하고 친구의 보증서 같은것을 써주어,
그 친구가 도망을 치자, 그 빛은 전부 저희 가족에게로 돌아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일 때문에 다툼은 심해져, 아버지는 몇일간 집에도 돌아오지 않고
돌아왔다해도 언제는 술냄새를 풍기며, 언제는 욕이나 한탄 같은 것을 하며 돌아 오시는일이 많았습니다.
아버지가 그러시면서 들어오시면 곧 어머니와 아버지는 서로를 욕하며 싸우시고, 물건도 집어 던지시기도 하시며 싸우셧습니다.
어렸을때 교회를 나갔고, 하나님을 커가면서 자연스레 알고 있었던 나는 그럴때 마다기도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울며 용서를 빌며, 저희 가족들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시라고 언니와 함께 울며 기도 했습니다.
그때, 저는 비록 교회는 나가지 않았었지만, 부모님의 싸우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비는것밖엔 몰랐습니다.
그#46468; 저의 기도가 통했던 것일까,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이는 더 갈라지지 않고 조금씩 회복되어 함께 웃을수 있개 되었습니다.
하지만 빚이남아 있어 아버지는 미국으로 돈을 버시로 가게 되었고,
아버지가 가시고 아버지는 미국에서 항상 편지를 붙여 주셧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하나님에게 더이상 기도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제가6학년 과정을 거의 끝마칠때즈음 돌아오셧고,
아라가 함께 우리들교회를 다녀보자고해서 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해오지 않았던 저는, 하나님에대한 의심 같은것이 마음에 들어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교회를 나오면서 뭔가 이 교회는 조금 다르구나 싶은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로 말못할 창피한 기억들을 나누고, 자신의 일도 아닌데 함께울어주는 모습을 보고 저의 생각도 조금씩 변화 되엇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미국으로 가셔서, 편지로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할때엔 죄를 짓고도 용서를 빌지 않았지만,
지금은 우리들 교회에 나오며, 하나님께 저의 잘못을 빌수 있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싸우거나, 부모님과의 갈들이 있을때에도 제가 한일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저의 잘못된 부분을 하나님꼐 빌며, 고치려고 노력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더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게 죄를 빌수 있게끔 노력하고,
교회를 안다니시는 부모님도 전도할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라고 기도하겠습니나.